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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고 이 일을 그만하고 싶답니다

 

딴일하고 싶대요

 

그래서 결혼하자네요 비자때문이겠죠

 

제가 좀 잘해주긴 했습니다

 

존나 이뻐서 똥까시 발까시 겨까시까지 해줬거든요

 

애초에 연애도 결혼도 할 시간도 없고 생각도 없어서 업소다니는데

 

참 곤란합니다 얘랑 떡은 계속 쳐야하거든요

 

댓글 9

익명1호
휴게다니면서 그 소리 열에 아홉은 들은듯..
걍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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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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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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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호 → 익명1호
공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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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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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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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호 → 익명1호
몇번 접견하면 그런소리 듣나요? 푸잉을 재접견 한적 거이 없어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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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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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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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호 → 익명4호
4번째 접견부터 그냥 질싸
7번째 접견 때 번호 땀
한 12~13째 접견 때부터 씻겨주고 뒷판 발까시 똥까시 겨까시 내가 해줌
얼마전이 15~16정도 된거 같은데 결혼소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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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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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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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호
섹파하다가 잠수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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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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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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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호
푸잉을 ㄸㄲㅅ 했나요ᆢ아님 받은건가요
여자도 ㄸㄲㅅ 받으면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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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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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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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호 → 익명5호
내가 해줌
남자만큼은 격렬하지는 않은 듯 함
한 두세번 해주다가 그냥 발까시 겨까시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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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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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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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호 → 익명5호
남자들도 얘기들어보면 난 별로 감흥 없었다 는 분들도 계시고 진짜 머리털 곤두서고 죽을뻔 했다 이러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렇게 평이 갈리듯 여자들도 케바케예요.
진짜 허리랑 엉덩이 요동치면서 좋아 죽을라 하는 매니저들도 있고 아무 반응 없이 무덤덤하게 가만히 있는 매니저들도 있고 그래요.
저도 옛날엔 ㄸㄲㅅ 받으면 진짜 숨 턱턱 막히면서 죽을동 말동 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쪽 감각이 무뎌져서 그런가 이제는 그냥 혀가 왔다 갔다 하는구나 하는 수준이지 옛날처럼 막 느낌 오고 그러진 않더라구요.ㅠㅠ
저에게 역ㄸㄲㅅ에 대한 환상을 심어줬던 안마 매니저가 딱 좋아죽는 케이스였는데 자기 엉덩이 부여잡고 어쩔줄 몰라하면서 헐떡대거리는데 너무 흥분되가지고 진짜 한 20분은 해주면서 저도 반응 보면서 즐긴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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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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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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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호
이쁜 푸잉 본지가 언젠지...부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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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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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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