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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건마를 다녀왔는데 여자가 얼굴이 겁나예쁘고 마인드도 ㅆㅆㅌㅊ인겁니다

 

그래서 진짜 행복하게 마사지를받았고 이제 서비스시간이와서 여자가 벗는데 배에 튜브를 하나 달고있더군요

 

섰던고추 죽고 걍 그자리에서 집에가고싶더군요

 

근데 저 자신도 175에 몸무게85 돼지입니다 

 

아마 상대도 나랑 똑같은생각했을겁니다

 

오늘 정말 깨달았습니다

 

모두 살뻅시다 이정도로 빼면 업소안다녀도 여자들 꼬실수있을거에요

 

예거.jpg

 

 

 

댓글 7

익명1호
살은 뺀다치고.. 얼굴은 어떻게 하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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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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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호
근육돼지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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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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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호
본인피셜 중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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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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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호

못생기고 뚱뚱하면 못생긴건 어쩔수 없어도 뚱뚱한건 살빼면 바꿀 수 있는 영역임
돈주고 가는 입장이니 씹돼지가 문열고 들어오면 손님이라지만 매니저 얼굴 썩는건 어쩔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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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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